미언더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옷이 사람과 자연을 아프게 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지속가능 언더웨어 브랜드입니다. 빠르게 사고 쉽게 버리는 소비 흐름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얻은 소재로 더 건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미언더의 지속가능성은 원단 선택에서 시작해 패키지, 배송, 기부와 산림 후원으로 확장됩니다. 자연 유래 원단을 사용하고, 생분해가 어려운 비닐·메탈·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며, 탄소 배출량에 대한 책임을 위해 탄소상쇄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FSC 인증 삼림의 너도밤나무 펄프 기반 섬유를 사용합니다.
텐셀™ 모달 중 CARBON ZERO 원단 전환을 추진합니다.
비닐, 메탈, 플라스틱 사용을 95% 이상 줄입니다.
크라프트 종이와 생분해 바이오 비닐로 포장합니다.
미언더의 후원 인증서는 인제군과 단양군 산림경영사업으로 나뉘어 공개되어 있으며, 인증 날짜별 탄소 흡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후원처 | 인증서 | 인증 날짜 | 탄소 흡수량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1-04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2-02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3-04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4-01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5-01 | 1t |
미언더는 Lenzing 사의 텐셀™ 모달 중 CARBON ZERO 원단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전체 상품 원단을 소진한 뒤 해당 원단으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FSC 인증을 받은 삼림에서 자란 너도밤나무 펄프를 추출해 섬유로 만들고, 마이크로 모달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생분해가 어려운 비닐, 메탈, 플라스틱 사용을 95% 이상 줄이고 제품 부피를 최소화했습니다.
제품에서 나오는 불필요한 라벨을 제거하고 유해물질 안전 테스트를 완료한 디지털 프린트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제품 패키지는 재활용 가능한 크라프트 종이를 사용합니다.
생분해 바이오 비닐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180일 이내에 생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제품에서 나오는 불필요한 라벨을 제거해 부자재 사용을 줄입니다.
유해물질 안전 테스트를 완료한 디지털 프린트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FSC 인증을 받은 삼림에서 자란 너도밤나무 펄프를 원료로 사용합니다.

생분해 바이오 비닐과 관련해 OK COMPOST 인증 완료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생분해 바이오 비닐과 관련해 DIN 인증 완료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생분해 바이오 비닐과 관련해 TUV 인증 완료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