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활동에서 최선을 다해 줄여도 어쩔 수 없이 남는 탄소가 있습니다.
남은 탄소만큼 다시 흡수하는 ‘상쇄’를 통해, 비로소 진정한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탄소 저감, 상쇄, 제거가 함께 이루어질 때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거나 운송할 때 에너지와 자원이 사용되어 탄소발자국이 생깁니다. 기후위기는 지구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하는데, 그 주된 원인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를 발족하고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을 발의하는 등 2050년까지 모든 탄소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겠다는 목표로 여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품을 만들 때 탄소를 줄이려 해도 일부는 대기 중으로 배출 됩니다. 이때 배출된 탄소를 다른 방법으로 흡수해서 탄소발자국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넷제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넷제로를 위해 탄소 흡수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것을 ‘탄소상쇄(carbon offset)’라고 부릅니다. 탄소상쇄는 제품 생산 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임으로 만들기위해 필요합니다. 탄소를 줄이는 노력과 함께 탄소상쇄를 하면 기후변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스테핑을 통해 공인된 탄소 상쇄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탄소배출량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Saving Forest
1,446 tCO₂

Saving Forest
765 tCO₂

Saving Forest
4 tCO₂

Coming Soon
카본 임팩트 계산은 탄소흡수량 구매 효과를 보다 쉽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스테핑을 통해 보호한 나무 숫자에 따른 탄소흡수량을 빙하 면적, 풍선, 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지표로 변환합니다.
나무 1그루 - 8.6kg Affiliated Organizations of Korea Forest Service
빙하 1m² - 375kg Based on study from lead author Dirk Notz from Max Planck Institute
풍선 1개 - 0.03kg The CSCT of the University of Bath
자동차 이동 1km - 1.95kg Ministry of Environment











국제지속가능기기준위원회(ISSB)는 기업이 저탄소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와 탄소상쇄 활동을 공개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스테핑에서는 산림탄소상쇄제도와 연계하여 검증된 탄소상쇄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탄소상쇄 결과에 대해 공인 인증서와 함께 고객 소통을 위한 자체 홍보용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이 인증서들을 통해 기업이 탄소를 줄이기 위해 어떤 실질적인 노력을 했는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테핑은 2023년부터 다양한 파트너 브랜드들과 함께 실질적인 탄소 상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매년 기록해 온 상쇄 수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스테핑 플러그인을 활용하여 제품 상세페이지와 구매 여정 속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탄소 상쇄 참여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