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퓨리는 목가공을 통한 B2B 인테리어 자재 납품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된 자연주의 원목 오브제 브랜드입니다. 모회사 태원에스아이는 20년 가까이 목가공 사업을 이어오며 나무가 주는 아름다움과 청정함을 경험했고, 비닐과 플라스틱의 생산·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우드퓨리는 자연에서 자연으로 순환되는 천연 목재를 생활 제품에 적용합니다. 원목과 재사용 가능한 금속을 중심으로 제품을 만들고, 포장 단계에서도 비닐 완충재 대신 종이 완충재와 종이 테이프를 사용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입니다.
자연에서 자연으로 순환되는 목재를 사용합니다.
재사용 가능한 금속 중심으로 제품을 만듭니다.
개별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 제작이 가능합니다.
제품과 포장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입니다.
우드퓨리의 후원 인증서는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과 충청북도 단양군 산림경영사업으로 공개되어 있으며, 인증 날짜별 탄소 흡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후원처 | 인증서 | 인증 날짜 | 탄소 흡수량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5-03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6-03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7-02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8-05 | 1t | |
| 강원도 인제군 산림경영사업 | 2024-09-03 | 1t |
우드퓨리 제품은 다양한 인테리어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캄포 나무의 무늬가 담긴 원목 본체로 디자인됩니다.
피톤치드를 발산하는 편백 발향 덮개를 적용하며, 편백 향기의 테르펜은 항균성과 냄새 제거 작용으로 소개됩니다.
첨착 야자 활성탄 필터를 내재해 각종 유해가스를 잡아주는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소개됩니다.
제품 구매 시 필요한 부품만 구입할 수 있어 반영구적으로 재사용 가능한 구조를 지향합니다.
제품 포장 시 비닐 완충제 대신 종이 완충재를 사용합니다.
배송 포장에는 종이 테이프를 사용합니다.
제품과 포장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필요한 부품만 다시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제품의 재사용성을 높입니다.